이사장 인사말

사람을 키우는 일이 곧 미래를 만드는 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송교육문화재단 이사장입니다.
1975년, 故 현송 주창균 선생의 사재 출연으로 첫발을 내디딘 우리 재단은 지난 50년간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 발전을 위한 인재 육성'이라는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우리는 과학 기술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장학사업(과학교,공고,대학,석박사과정, 제3국유학생지원)부터, 현송공학상과 주자학술상을 통한 연구지원,
그리고 주변의 어려운 청소년육성지원과 체육진흥을 위해 학교별 럭비축구활동 지원과육상꿈나무선수(초·중·고)육성등
미래를 위한 체육인재육성활동까지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는 재단의 자부심이자 우리 사회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제 재단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합니다.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발굴하며, 보다 투명하고 열린 경영으로 재단의 내실을 다지겠습니다.

이 홈페이지가 재단을 거쳐 간 수많은 인재와 후원자, 그리고 여러분을 잇는 따뜻한 소통의 창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현송교육문화재단이 그려갈 새로운 미래에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송교육문화재단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