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소개
설립자 소개
"인재육영사업은 우리의 희망이며 보람인 것입니다"
현송교육문화재단의 설립자 故 현송 주창균 선생은
일생을 대한민국 철강 산업의 개척자로 헌신하셨습니다.
그는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결실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우리는 잘사는 나라를 건설하여
후손에게 물려줄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못다 한 일들은
다음 세대 청소년에게 그 기대를 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인재육영사업은
우리의 희망이며 보람인 것입니다."
<1974. 11. 14. 설립취지문 중>
설립자 故 현송 주창균 (1921~2012)
성장과 배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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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
평안북도 삭주군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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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
신의주공립고등보통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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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
일본 우베공업전문학교(현 야마구치대학 공학부) 기계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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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
황해제철소 소장(북한) (~1950)
철강으로 나라를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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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신생산업 설립 (철강산업 진출, 아연도강판·강관 최초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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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일신산업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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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한국최초 냉간압연공장 준공
인재를 심어,
희망을 이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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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수출유공 금탑산업훈장 수상 / 과학분야발전 유공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럭비운동장(잔디구장) 준공 (서울 구로구 오류동) -
1975
현송문화재단 설립 / 일신제강으로 상호 변경
한국보이스카우트연맹 최고훈장 '무궁화장' 수상 -
1988
세계보이스카우트연맹 최고공로상 'Bronz Wolf'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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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1세(2012.12.29)의 일기로 별세